내가 볼때 신촌에서 교통때메 장사안된다는 샊기는

원래 그지역이 그런동네 상권임 학생들 유동인구는 많은데 학생들 상대로한 싸구려 상권 동네고 임대료 빼면 남는게 별로 없어서 대부분 2-3년안에 나가는 상권임 거의 쌍방 1차선 도로에 정체 극심하고 차없어서 더 좋으면 좋았지 교통탓은 개나 주라고하슈


하모씨가 부릅니다 신촌을 못가


신촌 상권의 주춧돌이었던 연세대학교 1학년 새내기 2천명이 송도에 있습니다. 1학년이 없으니 선배도 후배에게 밥을 살 연유가 없어지지요. 1학년이 송도에서 생활하니 2학년이 되어도 신촌음식점을 모르기에, 학교교내 식당의 점심시간은 미어집니다. 원인을 잘못 잡으셨네 아주머니아저씨들


이 기래기 아저씨는 박원순 시장 저평가 시키기 급급해서 재대로 원인결과도 안따져보고 그냥 글을 배설하시네요.


신촌이 경쟁력없어진건 일단 첫번째로 연세대가 학부들을 지방캠으로 슬슬 자리를 옮긴탓이 잴큼. 두번째로는 원래 신촌은 맛집같은건 없고 싸구려한 재료지만 가격도 싼맛으로 술먹으로 간동넨데.. 지금의 신촌음식들은 음식질은 그대로 싸구려고고 가격은홍대만큼 올랐지. 이 두가지 원인이 가장 큼 부수적으로 옆에 홍대가 이쁜카페가 많고 근처 연남동 상수동 쪽으로도 상권이 퍼지면서가격경쟁에서 별차이없는 신촌은 당연히 홍대상권에 비해 밀릴수밖에.. 오히려 보행자전용 도로를 만들고 주말마다 각종 행사를 진행하는 지금같은 모양새가 장기적으로 봤을땐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요즘 어딜가나 경기침체는 있는거고 길막혔다고 사람안돌아다니는거 아닌데 신촌상인 징징대는거 웃김. 장사잘되고싶으면 음식퀄러티나 올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