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쌓인 스트레스는 혼자 딸이나 치면서 해소할것이지

족발 먹었으면 살인 날뻔했네.. 그놈의 직장에 이런 사실을 알려야한다. 물론 경비원처럼 사표를 받아내야한다. 술 쳐먹으면 모두 지 손발아래 있는줄 아는가보네.


술먹으면 개가 된다는 말이 아니라 원래 개가 술을 먹는다는군요.


그 개.세.끼는 신상털어야한다 이 씨.발.세.끼 죽이자


경비주제에 치킨을 먹냐라니 사람이 얼마나 못배웠으면 저러냐


나도 관리사무소 근무하는데,,, 설전날 당직서는데 자기집 문단속 하라고 반말하고 욕하던데.... 결국은 살아남으려고 피해자인 내가 소과하고....ㅋㅋ......더러운 현실


헐....


경비아저씨들 무시하지마라 좋은직장퇴직하시고 그래도 손주들 과자하나라도 더사주실라고 추운날 도시락드시며일하시드라 꼭 ㅂㅅ들이 경비아저씨들 무시하지


치킨은 못사줄 망정 ㅄ아 나가 죽어라!!!


그냥 관두냐, 관둘 바에 저 색기 고소하고 관둬야지,, , 나중 합의금이라도 두둑히 받아서 가야지, 진단서 끈고, 병원 누워 있어야지,, 저런 개 악질 색기들 한테는 저래 해도 된다.


아무래도 글쓴이가 <소설> 쓴 거 같다 보통 저런 심각한 사연을 쓰는 거라면 고발성 이야기기 때문에 직.간접적으로라도 그 곳이 어디 있는지 말하는데, 어느 지역은 물론 대략적인 위치를 얘기하지는 않았다 결국 글쓴이가 <소설> 을 쓴 확률이 높다는 것